이탈리아의 깊은 맛을 소개해 드리는
DUCI 레시피입니다🙂
냉장고 속 짜투리 채소를 가장 근사하고 건강하게 소비하는 방법!
'미네스트로네(Minestrone)'는 계절 채소와 토마토를 푹 끓여 만드는
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따뜻한 가정식 수프입니다.
자연스러운 채소의 단맛과 토마토의 산뜻한 감칠맛이 어우러져
한 그릇만으로도 속이 편안하고 든든해지는
초간단 미네스트로네 핵심 레시피를 정리해 드립니다.

🥣 미네스트로네 수프 핵심 레시피 (3~4인분)
준비 재료: 시까뇨 토마토 바질 퓨레 300ml, 알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,
양파 1개, 당근 1개, 샐러리 1대, 애호박 1/2개, 감자 1개,
삶은 콩(강낭콩/병아리콩) 150g, 물 또는 채소 육수 800ml, 소금, 후추
만드는 방법:
- 모든 채소를 균일하게 잘게 깍둑썰기합니다.
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, 샐러리, 당근, 감자를
약불에서 5분간 천천히 볶아 단맛을 냅니다.
토마토 바질 퓨레를 넣고 3~4분간 충분히 볶아
감칠맛을 끌어올립니다.
육수(물)와 콩을 붓고 중약불에서 25~30분간 푹 끓인 뒤
소금,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.
- 그릇에 담고 올리브오일 한 바퀴와 치즈, 바질을 올려 완성합니다.
💡 집에서도 깊은 감칠맛을 내는 핵심 포인트 3가지
채소는 물을 붓기 전에 먼저 볶기: 올리브오일에 채소를 먼저 천천히 볶아내야
채소 자체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가 수프 전체에 배어듭니다.
풍미 기준점, 토마토 바질 퓨레: 생토마토를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
균일하고 깊은 정통 이탈리안 수프의 산미와 단맛을 잡아줍니다.
하루 숙성하면 더 맛있는 수프: 완성 후 바로 먹어도 좋지만, 다음 날 데워 먹으면
채소와 토마토의 풍미가 더욱 깊게 어우러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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